밤에는 용꿈꾸기와 낮엔 일하면서 틈틈이 사진과 영상으로 농산물, 일상소개를 합니다.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매일 세끼의 밥을 먹어보자는 것이고 밥을 잘 먹기 위해서는 똥도 잘 싸야한다는 것을 늘 생각하는 것이 중요니 꾸준이 움직이고 그 모습을 모두에게 다 보여 주자는것이고 배 불리 먹었으면 편안히 자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자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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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8일 토요일
■ 복분자가 아직은 익지 않은 것으로 오늘 오후에 관양동과 갈현동 사이에 논둑에 심어진 것을 촬영해 보았다.
이 복분자도 몇일후면 붉은 색으로 익기시작하여 완숙되면 검은 색으로 완전하게 익게된다.
복분자는 익으면 검은 열매를 따서 먹게 되는 농작물로 그 맛은 달콤하다. 술로 담으면 복분자주가 되고 바로 농장에서 익은 것을 수확하여 물에 씻어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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