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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8일 토요일

■ 일반 복숭아나무,복숭아열매,과실보기-관리를 하지않는 복숭아나무에 달린 홍도이다.

 복숭아의 표면에 잔털이 많은데 제거되지 않은 상태를 크냥 먹으면 잘털이 피부에 붙어 껄끄럽고 불편하므로 물로 씻어 내어 잔털을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주 생산목적이 복숭아생산이 아니고 그냥 심어서 자연스럽게 자라는 그런 일반 복숭아나무이다. 물론, 농약도 하지 않고 봉투를 씌우지도 않은 복숭아로 익으면 벌레도 많이 먹은 복숭아로 익게 된다. 이 복숭아는 열매가 그렇게 크지가 않은 중간 크기의 일반 복숭아이다.


복숭아를 재배하는 목적이 과일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님이 확실한 복숭아 이기에 이렇게 자라는 복숭아의 모습을 다 담을 수 있는 것이다.



복숭아의 과실을 생산하는 목적의 전문 복숭아 과수원에서는 이런 모습을 촬영하기가 어렵다. 이런 크기의 복숭아가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상태는 봉투안에 보호되어 자라고 있어 실물사진을 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잘 익은 복숭아을 먹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홍도의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여름과일이나 좀 이른 수확기에 생산되는 종과 늦게 생산되는 만생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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