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 재배하는 목적이 과일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님이 확실한 복숭아 이기에 이렇게 자라는 복숭아의 모습을 다 담을 수 있는 것이다.
복숭아의 과실을 생산하는 목적의 전문 복숭아 과수원에서는 이런 모습을 촬영하기가 어렵다. 이런 크기의 복숭아가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상태는 봉투안에 보호되어 자라고 있어 실물사진을 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잘 익은 복숭아을 먹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홍도의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여름과일이나 좀 이른 수확기에 생산되는 종과 늦게 생산되는 만생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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