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아주 간단한 킹크랩의 조리를 그림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완전 초보자의 킹크랩 요리경험 소개

킹그랩을 구입하여 물로 표면만 씻었습니다.

찜통에 약간의 물을 담고 불을 붙여 보았습니다.

불은 약간 세게하여 가열합니다.

익는냄새가 많이 나서 약간 불을 줄여 보았습니다. 온 동네가 맛향으로 가득해 지고 있습니다.

약30여분을 삶아보니 아주 잘 익었습니다. 열어보니 우와~ 완전 맛있는 냄새가 바로 곧 죽음을 부릅니다.

킹크랩이아주 잘 익었습니다.
냄새가 기가 막힙니다. 익었어도 킹크랩의 다리와 몸체가 그대로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약간의 찜통바닥에 진학 국물이 남았습니다.

킹그랩을 구입하여 물로 표면만 씻었습니다.

찜통에 약간의 물을 담고 불을 붙여 보았습니다.

불은 약간 세게하여 가열합니다.

익는냄새가 많이 나서 약간 불을 줄여 보았습니다. 온 동네가 맛향으로 가득해 지고 있습니다.

약30여분을 삶아보니 아주 잘 익었습니다. 열어보니 우와~ 완전 맛있는 냄새가 바로 곧 죽음을 부릅니다.

킹크랩이아주 잘 익었습니다.
냄새가 기가 막힙니다. 익었어도 킹크랩의 다리와 몸체가 그대로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약간의 찜통바닥에 진학 국물이 남았습니다.
이유는 찜통이 좀 작았나?.... 잘 되었는 지는 모르지만 완전 초보의 조리상태입니다.
이렇게 국물이 바닥에 고이게 된 것은 조리가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맛잇게 먹어 볼 생각입니다.

4인 가족이 다리랑 몸체를 나누어 먹을 계획 중인데..

기다리다 안되겠어서 먼저 둘이 다리를 나누어 먹고...

4인 가족이 다리랑 몸체를 나누어 먹을 계획 중인데..

기다리다 안되겠어서 먼저 둘이 다리를 나누어 먹고...
몇개의 다리는 애들 몫으로 남겨 두고...

이제 부분적인 해체로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여덟개의 다리중 앞다리 두개와 몸체를 우리가 먹기로하고 큰 다리는 아들놈들을 주려고 남겨두었다가
주었는데.. 맛이 좋아 죽을 뻔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부분적인 해체로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여덟개의 다리중 앞다리 두개와 몸체를 우리가 먹기로하고 큰 다리는 아들놈들을 주려고 남겨두었다가
주었는데.. 맛이 좋아 죽을 뻔 했다는 것입니다।
육수는 밥을 말아 먹거나 비벼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삼안수산에서 가져온
킹크랩은 참 맛이 좋았습니다.
더보기-한글로 미사리수산시장
킹크랩은 참 맛이 좋았습니다.
더보기-한글로 미사리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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